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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외활동_스파르타클럽 UXUI 디자이너 10기

[TIL] 어제자 + 오늘자 미니 프로젝트 이것저것.

 

어제는 TIL을 미처 적지 못했다.

오후까지 기분좋게 팀 활동을 한 뒤, 저녁에 전 임대인에게 미정산된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달라고 했더니

폭언에 성희롱까지 이런저런 꼴을 다 보여줘서..ㅋ

기분이 암울해진 채로 법적 절차를 밟았고, 그러느라 저녁을 다 날렸다.

아..우울해

 

 

0. 오늘의 노래

 



1. 오늘 학습 키워드

  오전 학습 목표 (~14시) 오후 학습 목표 (~19시) 저녁 학습 목표 (~21시)
손민정 ✅ 디자인 카타 진행
⬛ 미니 프로젝트 진행: 중간 정리
⬛ 미니 프로젝트 진행(80%) ✅ TIL 작성
✅ 어제자 TIL 작성
⬛ 미달성 목표 달성



 


2. 오늘 학습 한 내용을 나만의 언어로 정리하기

 

디자인 카타.
~09:40

 

오늘의 주제.

지도 서비스의 길 찾기 UI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?

 

더보기
  • 손민정

 

[선정한 선택지]

 

[A]이미지+텍스트 결합, 네이버 길찾기의 방식이 더욱 효과적이다.


[선정한 이유]

  • 하단에 전체 구간 타임라인, 소요 시간, 환승 정보가 정리되어 있어 의사결정(이 경로를 탈지, 다른 경로를 볼지)에 유리하다.
  • 지도와 리스트가 동시에 보여서 “지금 어디쯤인지–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”를 리스트로도 확인 가능해 초보자·관광객에게 친절하다.
  • 단점
    • 정보량이 많고 텍스트 비중이 커서, 실제 이동 중(걷거나 버스 안)에는 시선 분산·인지 부담이 크다.
    • 하단 패널이 커서 지도 가시 영역이 줄어, 주변 지형·출구 위치를 넓게 보기에는 불리하다.
    → 패널 내리고 지도 영역만 볼 수 있는 구조로 해결

[선정하지 않은 이유]

  • 현재 구간 위주라 전체 여정과 환승 구조를 한눈에 보기는 어렵고, 다음 환승 지점·세부 시간은 별도 패널/하단 시트로 더 들어가야 이해된다.
  • 리스트형 안내가 기본 뷰에 거의 없어서, 텍스트 기반 안내에 익숙한 사용자는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.
  • 장점
    • 지도에 경로와 현재 위치가 크게 잡혀 “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가”가 직관적이며, 걷기·운전처럼 순간 판단이 중요한 상황에 적합하다.
    • 좌측 세로 모드 탭과 심플한 상단 정보(소요 시간·거리 등)만 보여, 조작 목표(교통수단 전환, 경로 타입 변경)도 빠르게 찾을 수 있다.

[내 의견을 뒷받침하는 실사례 조사]

  1. 이미지 + 텍스트의 사례
 

탐색 템플릿  |  Design for Driving  |  Google for Developers

이 페이지는 Cloud Translation API를 통해 번역되었습니다. 탐색 템플릿 컬렉션을 사용해 정리하기 내 환경설정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저장하고 분류하세요. 내비게이션 템플릿은 기본 지도와 선택적

developers.google.com

2. 이미지 중심의 사례

 

TMAP MOBILITY

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의 모든 것을 티맵모빌리티닷컴에서 확인하세요

www.tmapmobility.com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3.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& 에러

 - 문제&에러에 대한 정의
 - 내가 한 시도
 - 해결 방법
 - 새롭게 알게 된 점
 - 이 문제&에러를 다시 만나게 되었다면? 

 

진행하다 페르소나 정립 부족으로 다시 2단계를 진행하고 진행하고 진행하고..

결국 튜터님들께 조언을 구했는데, 오전 동안 고민한 페르소나 B에 대해선 날리게 됐다.

 

그래도 뭐 어쩌겠어

잘하든 못하든 완성은 해야지..

 

 


4. 내일 학습 할 것은 무엇인지

  오늘 달성한 목표 오늘 달성 못한 목표 & 이유 내일 목표
손민정 - 디자인 카타(~09:40)
- 미니 프로젝트 진행(70%?)
- 미니 프로젝트 진행(80%): 롤백 - 기운 차리기..
- 미니 프로젝트 진행(80%)
- 디자인 카타 진행
- TIL 작성